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보도기사
 • 전시용 판넬 작업실
 • 레고바이블
 • 갤러리
 • 카툰
 • 안티 동영상
 • 추천 도서
 • 개인자료 보관실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0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Strider님의 레고바이블 입니다.
   • 자료를 제공해 주신 Strider님께 감사드립니다.


   
[레고바이블] 헌금 액수를 속였다가 베드로에게 뒈진 신도--;;
글쓴이 : 성경태워정신평화  (115.♡.12.100) 날짜 : 2010-03-08 (월) 11:55 조회 : 6596
Strider님을 도와서 저도 레고바이블을 올릴까 합니다.

이것은 이미지 파일로 정리한 한글판이 아니라,
레고바이블 홈피(http://www.thebricktestament.com/index.html)에서 가져온 이미지 링크로 된것입니다.

나중에 Strider님께서 아고라 사이즈에 맞는 이미지로 만들어서, 아고라에 재업 하시는게 좋을듯.
 
 
 
 
사도행전 4장 32절
 많은 신도들이 다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하였다.
 
----> 한국 개독들은 공산주의를 혐오 하는데....초대교회는 공산주의에 가까웠네. 
 
 
 
사도행전 4장 34~35절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이 그것을 팔아서 그 돈을
사도들 앞에 가져다 놓고 저마다 쓸 만큼 나누어 받았기 때문이다.
 
--------> 교주에게 전재산을 다 갖다 바치고, 용돈 받아 생활하는구나....정말 안습이다!!!
추적60분,그것이 알고싶다, PD수첩 등에 나오는 사이비 종교의 원조가 초대교회구만!!!!
 
 
사도행전 4장 36~37절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 사람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인 바르나바라고 불리는 요셉도
자기 밭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 앞에 가져다 바쳤다.
 
 
사도행전 5장 1절
그런데 아나니아라는 사람은 그의 아내 삽피라와 함께 자기 땅을 판 다음
 
 
사도행전 5장 2절
의논한 끝에 그 돈의 일부는 빼돌리고 나머지만 사도들 앞에 가져다 바쳤다.
 
 
사도행전 5장 3~4절
그 때에 베드로가 그를 이렇게 꾸짖었다. "아나니아, 왜 사탄에게 마음을 빼앗겨 성령을 속이고 땅 판 돈의 일부를 빼돌렸소?
팔기 전에도 그 땅은 당신 것이었고 판 뒤에도 그 돈은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오? 그런데 어쩌자고 그런 생각을 품었소? 당신은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속인 것이오!"
 
 
사도행전 5장 5절
이 말이 떨어지자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 거꾸러져 숨지고 말았다. 이 말을 들은 사람마다 모두 두려워하였다.
 
사도행전 5장 6절
젊은이들이 들어와 그 시체를 싸가지고 내어다 묻었다.
 
 
--->히야~ 무섭다! 무서워!
영생교 조희성이도 변절자를 죽여서 암매장 했는데.....이런 사이비 종교질의 원조가 역시 초대교회였군!
 
 
 
사도행전 5장 7절
세 시간쯤 뒤에 그의 아내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들어왔다.
 
 
 
 
사도행전 5장 8~9절
베드로가 그 여자를 불러놓고 "당신들이 땅을 판 돈이 이게 전부란 말이오?" 하고 묻자 "예, 전부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어쩌자고 당신들은 서로 짜고 주의 성령을 떠보는 거요? 자, 당신의 남편을 묻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지금 막 문 밖에 왔소. 이번에는 당신을 메고 나갈 차례요." 하고 베드로가 말하였다.
 
 
 
사도행전 5장 10절
그러자 그 여자도 당장 베드로의 발 앞에 거꾸러져 숨지고 말았다. 그 때 그 젊은이들이 들어와 보니 그 여자도 죽어 있었으므로 떠메고 나가 그 남편 곁에 묻었다.
 
 
 
 
사도행전 5장 11절
온 교회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이 말을 듣고는 모두 몹시 두려워하였다.
[이 게시물은 가라그래님에 의해 2010-03-14 15:22:58 비회원 토론방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가라그래님에 의해 2010-03-18 02:55:06 갤러리와 카툰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4 21:29:47 기독교비판에서 복사 됨]

Strider (119.♡.23.33) 2010-03-08 (월) 12:02
감사합니다. ^^
그런데 아래 제목으로 이전에 만들어 올렸었어요.

 [레고바이블] 공산주의를 받아들이던지 or 죽임을 당하던지..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76135&sca=&sfl=wr_name%2C1&stx=Strider
     
     
성경태워정신평화 (115.♡.12.100) 2010-03-08 (월) 12:05
으헉!!!!! 삽질한 거군요. emoticon_011
Strider (119.♡.23.33) 2010-03-08 (월) 12:15
앗싸리요님께서 아래에 올려주신 자료(포르노 바이블)에 언급된 구절 중에, 마침 레고바이블 사이트에 나와 있는 것이 있어서 짤방으로 제작했습니다. 아껴 뒀다가(ㅡ.ㅡ;;ㅋㅋ) 한 모래 쯤 업로드 예정입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_ _)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2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 [레고바이블] 뿔 난 모세 이야기 (2) Strider 14/02/12 7693
120 레고바이블/ 남녀의 몸을 창으로 꿰어 죽여야 야훼의 직성 풀린… (4) 성경태워정신평화 10/03/08 7471
119    모세가 호렙산에서 받은 십계명 돌판에 쓰여진 글자는 어느나라 … (3) 동포 13/06/05 7245
118    [펌]기독교 '주기도문'은 조합+표절한 것임을 선언합니다. (1) 동포 13/04/22 6709
117 [레고바이블] 헌금 액수를 속였다가 베드로에게 뒈진 신도--;; (3) 성경태워정신평화 10/03/08 6597
116 [레고바이블] 예수 물위를 걷다 (2) Strider 13/05/14 6345
115 [레고바이블] 마누라 토막살해편 목싸 10/07/18 6012
114    바빌론 신화에서 베낀 야훼 (2) 동포 13/05/19 5733
113 레고바이블/ 도박빚 갚으려고 살인강도 저지른 삼손과 야훼 (2) 성경태워정신평화 10/03/08 5720
112 [레고바이블] 기독교인도 모르는 두개의 다른 십계명 (4) Strider 13/06/05 5624
111       사실을 들여다 보면 야훼는 바알신이후에 탄생한 후배신. (2) 동포 13/05/19 5469
110 [레고바이블] 예수는 언제 죽었는가? (스압) (4) Strider 13/05/11 5271
109 [레고바이블] 등떠밀려 유일신이 된 야훼 (3) Strider 13/05/19 5108
108 [레고바이블] 딸을 통구이 바베큐로 바친 아버지 (1) 목싸 10/07/18 5043
107 [레고바이블] 누가복음 최후의 만찬 Strider 13/05/08 5005
106 [레고바이블] 베드로가 확인한 무덤 속의 세마포 (2) Strider 13/05/08 4995
105 [레고바이블] 야훼가 찰흙놀이 하던 시절 (3) Strider 13/05/12 4792
104 [레고바이블] 천국에서도 돈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3) Strider 13/05/19 4770
103 [레고바이블] 할례 이야기 (6) Strider 13/05/15 4692
102 [레고바이블] 차별주의자 예수 (7) Strider 13/05/02 4628
101       영문 28절에 보면 두번째 10계명은 모세가 적었따고 써있구만...… (2) 동포 13/06/05 4612
100 [레고바이블] 바빌론에서 돌아온 자손의 숫자 (12) Strider 13/05/23 4606
99 [레고바이블] 식인귀 야훼 (3) Strider 13/05/04 4472
98 레고바이블/ 땅에 떨어지지 않게 막았더니 오히려 개죽음! (1) 성경태워정신평화 10/03/08 4395
97 [레고바이블] 고뇌하는 예수 (8) Strider 13/04/28 4377
96 [레고바이블] 구라의 방주 (12) Strider 10/03/14 4359
95    [펌] 예수 사상의 핵심은 '사랑'인가 by staire (6) 레이니썬 13/05/03 4311
94 [레고바이블] 너무 성급한 예수의 승천 (3) Strider 13/05/08 4310
93 [레고바이블] 초기 기독교의 종파와 신약의 저자 Strider 13/04/29 4304
92 [레고바이블]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의 모순점 (3) Strider 10/03/01 4279
 1  2  3  4  5  
최근게시물 : 9,254 건    오늘 : 958    어제 : 1,652    최대 : 12,198    전체 : 8,021,232      총회원 수 : 19,187 분    접속중 : 28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