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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글쓴이 : 울랄랄랄  (121.♡.104.178) 날짜 : 2013-07-08 (월) 23:30 조회 : 6964 추천 : 8 비추천 : 0

나이 스물초반을 넘기고 서 부터 항상 간절히 풀기원하는 질문이있었다

나는 어떤존제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가는가 따위의 질문이다

살면서 누구나 하는 질문이겠고 누구나 궁금해 할테지만  내 주위사람들을 보면 이런 이야기 소재는 한번 나오는 일이

없는것을볼때 나는 남들보다 조금더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위해 노력한것같다

필시 나의 곤궁한 마음이 나를 이러한 질문들로 이끌었을것이다

내가 이러한 화두에대해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대학교때 기독교 동아리를 접하게 되면서 부터인데

학교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대학교 캠퍼스 땅을 밟아가고 있을떄 어느 기독교 동아리가 학교 곳곳에 포진해있으면서

설문지조사란

명분으로 전도를 하고있었다  나는 그들중 한명을 만났고 설문지를 작성하면서 그들과 같이 바이블을 공부해볼

의양이 있다고 적었다 그 당시 나는 기독교에 대해 아는것이 거의 없었지만

어느 책에서 본내용중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인류에게 끼친 영향이 무척 크다는 글을 읽고 막연이 기독교가 무었을

하는 종교인지 궁금하던 차였다

그곳에서 공부하면서 인상적인 것은 그들의 건전해보이는 생활모습과 야훼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였다 그당시 나에게 그러한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였다

나에게 바이블을 가르치는 선배는 자기는 예수를 믿어서 행복하고 인간의 진정한 행복이란 그 창초주와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가 말하는 행복을 체험해보고 싶었고 또 그가 말하는 야훼를 알고 싶어졌다

근 1년 가까이 기독교 동아리에서 공부하면서  다른사람 앞에서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도 해보고

야훼에게 나에게 믿음을 달라고 빌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행위가 어떤 본질없는것대한 나 스스로 세뇌행위란 것을 인지하고있었고

야훼나 예수에대해 불신하는 마음도있었다

하지만 나는 예수를 믿고 행복해지고 싶었으므로 예수를 믿기 위해 노렸했다  나를 사랑하는 착한 신이 있다는것을

믿고 싶었고 또 내가 그신을 의지할수있으면 했고 천국도 보장받고 싶었다

내가 열심이 기도하고 바이블도 읽고 예수가 가르치는 데로 살면 나에게 믿음이 생길줄알았다

하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지속적으로 나에게 바이블을 가르치는 선배에게 나의 의문점들을 물어보았다 또 한편으론 그가 나의

의문점들을 모조리 해결해주길 바랬다 하지만 그의 답변은 항상 어물쩡했다

나는 내마음속에서 생겨나는 불신과 의문점들을 덮어 둔 채로는 기독교를 믿을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부분들에대해 확실이 하기로 했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서  종교관련 서적들을 읽었다

그곳에서 기독교의 풀리지 않는 의문점과 불신에대해 명쾌한 해답을 찾을수 있었다

그렇다 개독교는 구라인것이다 예수는 뻥쟁이고 야훼는 사막잡신에 불과하다 는걸알았다

예수를 믿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믿지 못하였고 지금은 기독교가 이땅에서 사라져야할 암적인 사기 착취 시스템

이라고 전적으로 믿고있다

도서관에서 읽은 종교서적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불교관련 서적이나 인도의 영적 스승이라고 불리는 구루들의

가르침을 담은 책들인데

전적인 자기 자신에대한 이해로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이 인류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가치있는것으로 여겨졌다

깨달음이란것을 얻기위해 인도에가서 수행도해보고 절에가서 참선도 해보고 싶었으나

마음뿐 현실에 옮길수는 없었다  어짜피 이런일든은 지극이 내면적인것들이라 위치나 행동에 많이 얽메이지 않는

것들이어서  무었을하든 항상생각해나갈 뿐이다

깨달음에대해 관심을 가지고나서도 수년이 흘렀다

지금은 깨달음이라는 과거에 찬란했던 가치도 빛이바랬다

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부터 물질 이외의 것을 찾았지만 살아가면서 느끼는것은 물질 이상의 것은

없다는것이다

지금 나의 종교는 유물론이고

[네이버 지식백과] 유물론 [materialism, 唯物論] (두산백과)
물질을 제1차적·근본적인 실재로 생각하고, 마음이나 정신을 부차적·파생적인 것으로 보는 철학설

내가 귀 기울이고 있는것은 내 내면의 울림이다 그리고 그울림은 그렇게 아름답지 못하다

그져 물질로서의 나를 느낄뿐이다


서명


울랄랄랄 (121.♡.104.178) 2013-07-08 (월) 23:53
쓰고나서 보니까 역작이란 말이 부끄러워지네요 ㅎㅎ

어제 주저리주저리 쓴글이 갑자기 지워지고 나서 아쉬워서 역작이란 말을 붙였지만 

한얼님이 역작이란 글보고서 큰기대를 안고와서 큰실망을 안고 가실까 두렵습니다
ravencrow (98.♡.34.108) 2013-07-09 (화) 07:41
뭐.. 한계를 자각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것이니까.. 한계도 모르는데 한계를 갱신한다는 개념이 생길수가 없지요.... 글을 보다가 조금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적어 보관데... 사실 그 수행이나 혹은 사상적인 것들은 대부분이 '대체적 용도'로 고안된 것이 태반입니다. 사실 그런 발견들 중에도 꽤 쓸만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물질을 제어하는 정신의 역량을 키워서 물질의 대사를 완벽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고.. 실은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필요 없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뭐 예를 들어 보면 마인드 컨트롤과 지속적인 단련을 통한 바이오피드백이나 심부체온 유지, 고온 상태의 활동력 유지 등등등... 따져보면 특수부대에서나 써먹는 기술들이 그 육체와 정신의 상관관계에서 정신의 힘이 육체를 제어하는 능력을 극대화 하는 용도로 활용되곤 하지요..ㅋㅋㅋ 사실 그런 문화가 발달한 동네일수록 기술적 문화는 발달하기 어려운 상관관계도 있습니다. 달리 말해서 인도나 혹은 동남아 등지와 같은 곳을 예로 들어 보면 그만큼 육체적인 역량이 중요한 단서를 차지한 국가들이기도 하고 그 때문에 정신의 가능성을 강조한 문화가 탄생하기도 한 거죠. 기독교는 반대로 그런 사회에서 물질적 발전을 막아서는 형태로 작용한 거고요.
ravencrow (98.♡.34.108) 2013-07-09 (화) 07:47
또하나의 관점은 서양으로 수입된 것을 우리가 또 수입해 오는 과정 하에서 문제가 된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긍정의 힘이나 시크릿이나 등등의 자기 걔발 서적이나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낀 것이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수용된다는 점을 생각해 볼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사실 서양적 사고방식은 긍정보다는 회의론이 많습니다. 실제로 교육의 역점이 비판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에서 출발하는 경우도 꽤 많은데, 이런 서양인들에게 적당량의 '긍정'은 효과적이었을 겁니다. 왜? 원래 비관적인 경우니까. ㅋ 물질 이상을 추구하는 경우에 한해서도 간단히 설명하면... 애초에 매우 유물론적인 사고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신의 가치를 반추해 보는 것은 어느정도 필요했을 겁니다. 허나, 한국인들보다 더욱 더 유물론적인 사고관이기 때문에 그네들의 입장에서는 사고의 균형을 잡아 주는 역할을 했을지 모르겠는데.. 이게 이상하게 수입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많이 보곤 합니다. -_-;;; 대개 인도쪽의 수행사상이나 범신론적 관점이 한국에 수입된 예는 뉴에이지 등을 필두로 했던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이런 뉴에이지 운동을 추구했던 서양인들이 실은 더 유물론적이고 비판적인 사고관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애초에 정신적인걸 많이 추구해 봐야 효과는 다르죠. 마치 아예 검은 색에 하얀물을 좀 섞어도 진한 회색이 되지만, 애초에 회색인 것에 하얀색을 섞으면 더 밝아지는 경우고....-_-;;
한얼 (39.♡.13.88) 2013-07-09 (화) 09:35
이렇게 정성들여 재작성 해주신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합니다.
실망은 전혀없고요,

한 인격체가 성인이 된후, 청년 -> 장년의 시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좀더 뚜렷한 종교관, 인생관을 찾게되었다...라는 내용의 글은,

많은 분들이(특히, 젊은사람들..) 보고 뭔가 느끼는점이 많을거라고 봅니다.
철학적 사고가 깊은 좋은글입니다.


Anna (66.♡.22.162) 2013-07-11 (목) 05:13
울랄랄랄님께 전도를 했던 그 선배란 사람도 지금은 야훼가 거짓 사막잡신에 불과 하다는것을 알았을까요?
     
     
울랄랄랄 (121.♡.116.235) 2013-07-11 (목) 18:25
아마 몰를겁니다

바이블을 항상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서 그 구절을을 암송하고 외우고 

야훼를 믿고 그에게서 구원을 받았다는 암시를 삶의 큰 기쁨으로 알고 사시는 분이라

그분이 종교를 저버렸다고 지금 예상하긴 힘드네요
          
          
Anna (66.♡.22.162) 2013-07-12 (금) 22:55

어린 나이에 이미 말기까지 간 사람이군요....

onlybf (118.♡.40.42) 2013-07-27 (토) 12:44
이성적인 판단으로 기독교로부터 탈출(?)했음을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실 것입니다.
알아뭐하게 (1.♡.89.51) 2013-08-03 (토) 06:58
불교마져도 똑같습니다
부처님이 말한거하고 지금 불교하고 마니 다르죠
결국 보면 있지도 않은 것으로 사기친 불교나 별차이 없죠
불교 까페에서 그런게 아니다 했더니 전부 강퇴 시내요
다만 개종이란 곳에서 잠시 글올리고 있습니다
정인이 (124.♡.234.109) 2013-08-23 (금) 05:31
개독은 노답입니다.
이제 우리가 불쌍한 개독들을 인간세계로 인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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