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5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끊은교회 침투
글쓴이 : 전동차포교금지  (219.♡.115.129) 날짜 : 2014-01-12 (일) 00:50 조회 : 7034 추천 : 2 비추천 : 0

제가 침투한 교회를 소계하면 교단은 순복음교단이고 규모는 4층정도이며 목사3 전도사 2? 장로3명 신도수 50~70명이고 제가 끊은 교회입니다.
개독들의 상황을 알기위해 교회에 침투를 했습니다.

그때 저는 설교시간때 들어갔습니다.
신도와 전도사가 안내해준 자리에 착석하고 설교를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종이에 설교내용을 필기하는척 
키릴문자를 사용하는 국가의 언어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착석한 사람이 저보고 반갑다 그러고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더군요.(평소에는 사람을 무시했으면서 이제와서..., 다시 세뇌를 위해서 잘해주는 척 하는것이 다보임)

먹사가 설교하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소리를 지른 내용으론
예수에게 F찍히면 복못받는다.
운전하는 사람은 내비게이션을 보고 운전한다면서 야훼를 내비로 비유를 합니다.
그말만 계속 반복합니다.

설교가 끝나고 성찬식을 거행한다는 말과 동시에 불이 꺼지고 동영상이 재생됬습니다.
거기에는 탄압받는 예수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구석에는 장로로 추정되는 사람 2명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모든 신도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성찬식은 세례받은 사람들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에게 왔습니다.
떡이 먼저 왔는데 전 안먹겠다고 하니까 까불지말고 먹으랍니다. 안먹는다고 하니까 화를 내면서 먹입니다
.(진짜 강요심함)
전 입에 넣고 그사람이 지나가자 입에서 꺼내고 숨겼습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왔습니다.
전 운전을 해야해서 못먹는 다고 말을 하고 안먹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부아이들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유아부에서 고등부까지 수료식에 참석한 아이들은 12명정도 됩니다.
(유아7명 초등학생 3명 중학생1명 고등학생1명 모두 모태신앙자들)

수료식이 끝나고 새가족소계가 있었는데 전도된 사람이 1명입니다
.(장년층이상)

그 후 식사시간이 왔습니다. 제가 중3일때 저를 전도했던 전도사는 저에게 와가지고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더군요
.(역시 세뇌를 위해서 잘해주는척)
저는 그냥 대구에서 산다고 말을 하자 전도사가 밥먹으러 가잡니다.
저는 급한일이 생겨서 대구에 일하러 가봐야 한다고 말을 하고 밥은 사양했습니다.
(더있으면 어떤 상황이 될지 모름)
그러자 전도사가 넌 뭘 그리 급하게 사냐? 몇달만에 왔는데 코만 보이고 갈꺼냐고? 그러고 그러지말고 차라도 한잔하면서 이야기하자 이럽니다.
(세뇌를 위한 수법인거 누가 모를줄 알고?)
전 기차시간이 이렇게 되서 가봐야한다고 말을 하고 식사를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떠나기전에 전도사에게 키릴문자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믿는 기독교는 사이비인가요? 라고 질문을 하니까 자기들도 사이비일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사이비가 사이비라고 말하는거 봤냐? 그러면서 타종파까지 신경을 쓰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리고 넌 또 왜 거기에 관심이 있는건데? 그럽니다
.(교단내에 혼란이 많음을 알 수있음)
저는 그쪽언어를 공부해서 그쪽문화때문에 그렇다고 말을하고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전 숨긴떡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교회를 나갈려는 순간 장로한명이 저에게 코레일 노조파업때 너 코레일에 붙었나? 물어보더군요
.(평소엔 공고다닌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노예로 부릴땐 언제고 이제와서 관심을 가지네요. 그리고 표정이 헌금에 눈이멀은 표정이였습니다.)
전 아에 지원을 안했다고 말을 했습니다.(실은 지원했지만 파업철회로 탈락)

그 신도들이 밥먹으로 내려가는 것을 확인한후 저는 교회를 나갈려고 하는데 수료식에 나왔던 중학생 1명이 영유아실에 대자로 누워있습니다.
그 학생이 저보고 자기 마이스터고에 갔다면서 자랑을 합니다.
난 취업이 보장되어 있다면서 아주 자랑질을 하고있습니다.
그 학생은 제가 떡을 안먹는다고 화를 낸 장로의 아들입니다.
전 그 학생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가 교회를 다닐 당시에 공고다닌다는 이유로 사람을 노예취급하는 신도와 함께 절 놀려먹은 학생입니다. 아주 싸가지가 없죠..., 공고다닌다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노예로 부려지는게 평등한가요? 그리고 교회에서 우대받던 학생들 보니까 대학가서 공부를 안했는지 학점이 안나와서 자퇴하고 부산에 유흥가에 가서 알바하면서 입에 겨우 풀칠하고 있더군요.)

전 속으로 한번 마이스터고에 가서 고생좀 해봐라 그리고 그 결과를 느끼고 후회해 봐라 그러고 전 신도들이 밥먹으러 간 틈을 타서 교회를 빠져나왔습니다.
(고졸취업프로젝트때 취업한 동창들 80%이상이 대학갈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때 취업한 동창들 대다수가 120만원 벌겠다고 잔업에 리미트에 몸이 망가지는 짓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마이스터고가 100%취업이여도 그건 알바를 하는것 까지 취업률에 넣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불경기에 좋은직장에 들어간다는 것은 등용문(登竜門)인데 마이스터고등학교라고 예외는 없을 것입니다. 아참! 마이스터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졸업할때 다니는 직장에서 5년이상 근무를 안하면 국가에 교육비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그후 과연 진짜로 저는 대구로 갔을까요?





전차부대장 (222.♡.178.136) 2014-03-10 (월) 04:21
교회에서 우대 받던 학생들 학교 자퇴하고 유흥가 알바 뛰는 이유?
뻔함...학교 갈 시간에 교회 갔기 때문..
예수가 학점 대신 따 준다등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8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53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9022 7 1
3452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11) 반기추구자 15/02/05 13011 1 0
3451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12991 8 0
3450 개독 세뇌의 무서움 (11) 간다구 14/10/29 14621 13 0
3449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12261 3 3
3448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11256 7 0
3447 제 2화 개독중하교 기분 드러운 내경험 / 개독선생녀에 또라이 … (1) 공공의개독 14/08/19 11209 3 0
3446 개독중학교 기분 더러운 내경험 / 개털바구니 이용해 툭하면 돈… 공공의개독 14/08/18 7901 2 0
3445 기독교를 버리니 맘이 편하네요 (4) 캔디스 14/08/05 8369 5 0
3444 어느 개신교인과의 대화 (4) 건곤 14/06/13 9634 5 0
3443 어떤 개독 설교 중에 기억나는 거... 아르마 14/05/17 7425 6 0
3442 마루야마 겐지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에서 퍼온 글 (2) 아르마 14/05/17 8948 2 0
3441 전도하는 아줌마... (2) 생각하는나무 14/05/01 9399 10 0
3440 여증과의 짤막한 대화 생각하는나무 14/04/08 7755 6 0
3439 이번에 가입한 게르만신화입니다. 저으 기독교경험담입니다. (6) 게르만신화 14/03/05 7879 8 0
3438 교회에서 당하는 사람들을 보니 저의 과거가 생각이나네요. (2) 전동차포교금지 14/02/05 9116 8 0
3437 레이디가가 한국공연을 반대하라고 기도를 외치는 미친 개독들 … (3) 늑대 14/01/12 7366 4 0
3436 끊은교회 침투 (1) 전동차포교금지 14/01/12 7035 2 0
3435 제 경험담입니다. (5) 개독좆까 14/01/12 8902 7 0
3434 김집사와의 대화 (4) 생각하는나무 14/01/01 7269 6 1
3433 기독교 경험과 궁금점 (3) 베스트젠 13/12/08 6113 2 0
3432 목사꼬임에 넘어가서 개독에 미쳐버린 소기업 사장 (5) 늑대 13/11/24 7024 5 0
3431 정화비 지옥 동영상, 끔찍하지 않나요? (1) 장데오필로 13/11/19 8368 6 0
3430 교회를 끊음으로써 효도의 시작. (3) 아르마 13/11/17 6221 3 0
3429 '진리'에 대해 심도깊은 답변 해주실 수 있는분....답변좀..... (5) LuciferOnCloud 13/10/21 5885 0 0
3428    걔네는 진리따윈 모르는 것들이고. ㅉㅉㅉ (2) ravencrow 13/10/26 5294 0 0
3427    '진리'에 대해 심도,,,(여기보고 정신차리세요) 한얼 13/11/03 4455 1 0
3426    '진리'에 대해 심도깊은 답변 해주실 수 있는분....답변좀..... 천마리 13/11/21 4413 0 0
3425 초딩때부터 눈팅하다가 이제활동개시ㅋㅋ (1) LuciferOnCloud 13/10/02 4905 4 0
3424 객지의 컬쳐쇼크: Freedom of Religion VS Freedom from Religio… ravencrow 13/10/01 4384 1 0
3423 객지의 컬쳐쇼크: 한인교회의 진실. (3) ravencrow 13/09/06 6258 3 0
3422 반응실험(60대 전도사,40대 장로) (1) 전동차포교금지 13/09/04 5663 1 0
3421 예수는 왜 사람들을 속이는가 (1) 써밋 13/07/31 5852 4 0
3420 예수가 있다면 (3) 써밋 13/07/30 4666 1 0
3419 나의경험담 (10) 울랄랄랄 13/07/08 6965 8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499 건    오늘 : 922    어제 : 1,310    최대 : 12,198    전체 : 8,526,533      총회원 수 : 19,252 분    접속중 : 425(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