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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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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과연 성현의 반열에 낄수 있는가?
글쓴이 : 김지갱  (221.♡.145.95) 날짜 : 2004-02-29 (일) 11:06 조회 : 3739
나는 과연 예수를 고찰하면서 과연 그가 성현의 반열에 끼어 들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과연 그가 성현의 반열에 끼어들수 있을까? 나는 그가 한낮 사기꾼으로 밖에 생각 되지 않는다.
왜냐고?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전인류를 구원하러 왔다고 한다.

(마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0:5)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마 10: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정작 예수는 자신의 입으로 조차 전인류를 구원한다는 말은 커녕 반대로 유대인만 구원하겠다고 하고 있다. 실상 4복음서에서 조차
전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구절은 없다. (한구절 있긴 한데 그건 예수 사후 200년후 덧붙여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억지를 피우며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공자와 석가는 전체 인류의 평화,민중의 행복을 가르쳤지만 예수에게는 그런 심각한 고민을 한 구석을 찾아볼 수 없다. 예수는 오직 자기 민족 자기 나라만을 생각하며 여기 저기 사기나 치고 다녔던 사람이다. 따라서 예수는 공자,석가보단 질이 좀 떨어진다고 말 할 수 있다.




이번에는 예수의 행동을 살펴 보자

1]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다.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다른 민족을 개로 비유하는 간악한 예수, 결국 가나안 여자가 자신을 개로 인정한 후에야 병을 고쳐줬다는 예수.
인종차별주의자 예수를 과연 성현이라 할수 있는가?


2] 흑백논리를 시전하다.

(막 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막 8:32)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막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단지 스승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예수를 걱정한 베드로의 마음을 자신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사탄으로 몰아 부치는 흑백논리주의자 예수. 그의 논리는 현재 우리나라의 기독교에서 계승중이다.


3] 세례요한이 위기에 빠졋을때 도움은 커녕 배타고 유유히 도망간 예수.


*(마 4: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세례요한이 잡혀가니까 예수가 세례요한을 흉내내고 있다. 호랑이가 죽으면 여우가 왕이라더니...그나저나 요한은 왜 잡혀 간 것인가?

(눅 3:19) 분봉왕 헤롯은 그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그의 행한 모든 악한 일을 인하여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눅 3:20) 이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마 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마 14: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세례요한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성경에 나오는 쓰레기 같은 유대인들과 비교 해볼때 세례요한은 훌륭한 선비였다. 세례요한이 헤롯을 꾸짖을 때에 예수는 뭐하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요한이 잡혔다는 소리를 듣고 배타고 유유히 도망간후 요한이 없어진 틈을 타 활동을 하는 기회주의자 예수. 요한이 자신을 추켜세워 지지 않았으면 알려지지 않았을 예수, 자신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자 추종자인 요한, 자신 스스로 최고라 칭한 요한, 그런 요한이
정작 불의를 참지 못하고 왕을 꾸짖으러 가서 잡혀서 고통스런 옥살이를 하고 있을때 도움은 커녕 배타고 도망간 예수 게다가 활동까지 하는 예수, ㅋㅋㅋ 역시 예수는 요한보다 딸림을 알고 요한을 제거한 것이다. 스스로 의인이라 하더니 결국 의롭지 못한 일만한 예수.
우리는 겉으로만 의로운 체하며 행동하지 않는 자를 위선자라 부른다.



4] 남의 곡식을 훔쳐먹는 예수의 제자들, 그리고 변명하는 예수.

(눅 6:1)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주인의 허락도 없이 멋데로 밀이삭을 뜯어먹다니 이런 메뚜기 같은 놈들....도대체 예수는 제자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는건가?

(눅 6:2)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
(눅 6: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제자들을 혼내기는 커녕 오히려 두둔하고 있다.

(눅 6: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예수가 하는 소리는 사무엘상21장에 나오는 다윗의 일화이다.

다윗은 떡을 훔쳐먹은게 아니며 못 먹을 떡을 먹은 것도 아니다. 분명히 예수의 제자들이 저지른 행동과는 비교될수 없는데도 예수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5] 자신을 안 믿으면 지옥에서 쓰라린 고통이나 맛보라고 저주하는 예수


[집주인(여호와=예수)이 일어나 (천국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비 예수교인들)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상 예수쟁이들의 조상)과 모든 선지자는 여호와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비 예수교인들)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누가 13;25~28)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나라)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禍)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지옥)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지옥들)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지옥)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지옥)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지옥)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 (마태 11;20~24)

이 밖에도 쫌 있지만 생략하도록 하겠다.

아가페적 사랑의 의미를 알아보자

<<인류에 대한 무조건·일방적인 절대적인 사랑을 가리키는 말이다>>

하지만 예수는 자신을 믿지 않으면 다 지옥에나 가서 쓰라린 고통이나 맛보라고 하는 조건있는 사랑이다. 그것도 근거 없는 소리로 사람을 저주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편적으로봐도 유다의 배신을 알고서도 유다를 자살까지 몰아가는 예수, 그의 간악함을 엿볼수 있다.

실상 기적 또한 직접 선보인 것보다. 소문에 의해서 알려진게 더 많다. 겉으로는 옳은말을 하며 근거 없는 소리(궤변)로 남을 속이며 소문을 쫙쫙 퍼트리는 혹세무민하는 사람을 우리는 무엇이라 부르는가?

그렇다. 우리는 기독교에게 속아 왔던 것이다.


6] 가정 파괴를 조장하는 예수

(마 10: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마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인간의 근본이라 일컬을수 가정을 박살내갰다고 하는 예수,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정이 평안해야 내가 평안하고 나라가 평한하며, 가족은 모든 인류의 근원지이자 시작지이다.
모든 인간의 그리운 마음의 고향 가정인 것이다. 이런 극악무도한 예수를 과연 성현이라 칭할수 있는가?


제자교육을 잘못 시킨 예수,  위기에 처한 요한을 버리고 도망간 위선자 예수, 가정파괴자 예수, 근거없이 남을 저주하는 예수. 흑백논리자 예수, 인종차별주의자 예수, 과연 그는 성현에 반열에 들수 있는가?




jy-sy (211.♡.237.236) 2004-07-09 (금) 11:54
대단하십니다. 저도 개독교 처단과 박멸을 맹세합니다.
황기원 (61.♡.175.156) 2004-03-02 (화) 10:35
김지갱님은 학식에 감탄을.......... 대단해요 유익한 자료 감솨
러셀 (219.♡.42.150) 2004-02-29 (일) 15:04
김지갱님! 어서오세요...같이 열심히 개독교 처단과 박멸을 위해 노력합시다.
김양욱 (220.♡.132.40) 2004-03-01 (월) 11:17
흠..읽어보니 그렇군요...오히려 요한이 더 성현에 낄만하죠...
반아편 (217.♡.119.247) 2004-03-02 (화) 02:50
그런데 혹시 외국 아시는 분들 <4대 성인>이란 용어 들어 보신분 있으신가요?
저는 독일에 있을때  그런 용어를 찾아 보지도 들어 보지도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특히 미국. 중국, 일본에 그런 개념이 없는지 궁금해요.
우리나라에선 어떤 병신이 육갑하느라 예수를 집어넣고 천당자리 맡아 놓았나?
고교때 역사 선생은 <4대미인>이라며 양귀비, 클레오파트라, 춘향, 또?를 들던데. 장난아님.
반아편 (217.♡.92.144) 2004-03-01 (월) 17:47
개경, 개독중에 성현을 찾으시지 않으시는게 좋을 걸요. 거긴 전부 패륜족속들 집합이고
양성소입니다. 보통사람 잡아들여 개여우로 둔갑시켜 놓아요.
근본이 워낙 선한 사람은 뒤집히기 까지는 안되는것 같구요. 별로 없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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