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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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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쟁이님및 관리자님들께
글쓴이 : 자유인  (206.♡.206.238) 날짜 : 2004-02-19 (목) 08:40 조회 : 4280
저는 이곳이 클안기와 관련된 홈을 만든다고 하시기에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거 다른 카페에서 활동할 때에도 계속 개독들이 몰려와서 클안기가 증산도 계열이니 아니니 자꾸 이상한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저도 몇 번 클안기에 드른 적이 있지만, 저는 그곳이 증산도와 관련되었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발견한 점 한가지가 있다면,
몇몇 안티들이 말하는 민족의식에 대한 것입니다.
민족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이야 좋은 일이지만... 재야 사서들에 나타나는 민족 우월주의에 대하여 저는 그리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이 게시판은 정회원이 아니면 읽을 권한이 없군요.

제가 지금까지 아는 바로는 기독교 안티 종교 단체 중에서 증산도 계열의 안티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티들이 민족주의와 재야 사학을 이용한 우리 상고사를 바탕으로 안티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하는 바에 대하여 반대할 생각은 없으나, 저는 어떤 종교나 사상의 일환으로 기독교를 반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즉 기독교 자체의 모순과 문제점을 바탕으로 안티를 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즉 이 싸이트가 어떤 종교나 어떤 사상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반대하는 싸이트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기독교의 문제점을 바탕으로 반기독교 활동을 하는 것인지를요.

제가 지금에야 이 게시판에 들어왓는데... 아래의 군덕네(기비페의 봉자님)님의 글과 그에 대한 러셀님의 글을 보면서, 업그레이드 되기 전과 조금 다른 느낌이 들어서 확인을 해 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반아편 (217.♡.121.233) 2004-02-21 (토) 23:34
카르마님 안녕하세요.  어수선한 때 오셨군요.
여기도 전엔 반기연과 아주 비슷한 분위기였는데 며칠사이로 급변한것 같네요.
제가 위에 댓글 달때와는 방향이 달라진 분위기입니다.

자유인님의 다른 어느곳의 글 심정을 저도 지금 씹어 봅니다. 이런 식의 급선회를
뜻하지는 않았는데...... 반기가 우선이고 근본이면서 국사는 건전한 애국주의
사상을 갖는데 필요한 지식으로 겸해지길 바라지 더는 아닙니다.
자유인 (206.♡.206.238) 2004-02-21 (토) 21:13
카르마님 반갑습니다. 반기독교연합이 문을 못 열기에 어디 가셨나 했습니다.
제가 원래 재야 사학자들을 비난하는 입장이 아니었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비치게 되는 것 같군요.
저는 단지 안티들 사이에서 나쁜 감정이 만들어지는 걸 막자는 생각이었는데...

러셀님이 말하는 안티 사이에서 서로 감싸자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이게 안티와 기독교인들간의 다툼이면 당연히 안티를 감싸주어야 하나... 안티들 사이에 발생한 일이라 어느 편을 감싸게 되면 다른 쪽을 공격하는 꼴이 되어 상당히 부담스러워 지거든요.
좋은 글 부탁합니다.
카르마 (211.♡.226.157) 2004-02-21 (토) 12:17
아주 열띤 토론이시군요.. 자유인님과 반여편님은 여기서 또 뵙구...
오늘 가입하고 댓글 첨 달아보네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모든분들 홧팅...
군덕네 (218.♡.209.22) 2004-02-20 (금) 10:28
일부 안티중 단재(신채호)선생을 증권사기범으로(기비페:오시리스)몰고 가고, 국학거두 담원(정인보)선생을 사이비 사학극렬론자로 평가하는걸 보았습니다. 이런 안목으로 같은 배를 탔다면 격론이 안벌어지겠습니까?  현대 한국사중 한창 장년기 고수였던 이병도가 친일협잡사학으로 오늘날 까지 왔을때 사학 전공이 아닌(사실 이병도도 사학전공한 자 아니걸로 알고 있음)이기동씨가 오죽하면 이병도문하 사학자들에게 반기를 들겠습니까. 아마 이병도 문하생들로 부터 고대사를 배우지 않았다면 오시리스나 콘트로라는 개독보다 못한 안티들이 눈에 쌍심지를 드러내지 않았을 겁니다. 아무튼 개독들이 단군상 부신다고 신났을때 나온 제글이 오래 이슈가되어 가슴 아풉니다.
자유인 (206.♡.206.238) 2004-02-20 (금) 08:23
중요한 부분을 빠뜨렸군요.
저는 물론 논란의 소지가 없는 것으로 구성되어지는 우리 역사들이라든가 사상에 대한 것으로 만들어지는 방에 대해서는 찬성을 합니다.
처음부터 제가 무조건 반대의 의견을 쓴 것이 아니고 논란의 소지가 되는 방을 만드는 것에 대한 반대의 의견을 썼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유인 (206.♡.206.238) 2004-02-20 (금) 08:07
저도 반아편님 생각에는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를 사실대로만 밝혀낸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습니까?
막말로 한단고기가 정사로 인정을 받을수만 있다면, 우리 나라 상고사 부분은 확실히 자세히 기술할 수 있지요.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런 것입니다.
재야 사학계의 관점은 강당사학계로부터 배척 당하고, 강당 사학계는 재야 사학계로부터 식민사관에 빠졌다고 비난을 받습니다.
어떤 유물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강단 사학계와 재야 사학계가 보는 시각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강단 사학계의 몇몇 대학 홈 페이지에 가서 이야기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영어를 익혀서 연구 결과를 국내가 아닌 외국 저널에 내는 걸 좀 해 줬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식민사관이니 뭐니 하더라도 우리 역사를 제대로 표현해 낼려면 강단 사학계가 제대로 역할을 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재야 사학과 강단 사학의 관점에 이견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이견이 너무 커서 거의 안티 수준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듭니다.
재야 사학의 영향을 받아서 강단사학계가 진취적으로 연구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란 학문이 과거의 일을 될 수 있으면 객관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해 들어가야 하므로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삼자가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맞는 역사... 그리고 주변국의 역사와도 크게 상충되지 않는 역사... 이런 역사 속에서 우리 상고사가 제대로 재구성된다면, 저라도 나서서 번역을 하고 세게 곳곳에 돌아다니며 우리 역사를 자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쓴 주변국의 역사와 크게 상충되지 않는 역사란 말은 바로 재야 역사학자로부터 식민사관에 의한 생각이란 비난을 받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우리 역사를 알릴려면 그 부분이 고려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잘 모르는 걸 쓸려니 머리에 쥐 날려고 하네요.
어쨌든 저는 러셀님이나 반 아편님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반아편 (217.♡.127.1) 2004-02-20 (금) 06:25
윗분들 의견 다 옳은 말씀이고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저 자신도 단군의 종교화가 기독의 독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 대순사람이 있어 그 비극적인 꼴은 사이비에 빠진 개독과 차이가 없더군요.
저는 처음 이곳 들렀다가 우선 인사없이 몰래 가입하고 얼마간 대순 같은 은폐성 사이트가 아닐지
살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까지 가입인사 없이 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모이신 반기독정서를 가지신 분들은 애국이나 민족이란 근본을 가지신 분들로
간주하고 싶습니다. 반기인사가 아니면 이민족 역사 제대로 간직하려는 부류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는 반기동기가 우선은 나라입니다. 개독의 발광에 민족의 존립 위기를 절실히 느낍니다.
밤거리의 십자를 보며 길거리 개독의 말세 부르짖음을 보며 개독들의 추태를 보면
<나라가 망해 가는구나. 얼마 남지 않았겠다> 하는 슬픔이 앞섭니다.
나라가 아니면 민족이 아니면 그냥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하고말  기분이 들때도 있구요.
저는 한국역사에 대해 앞으로도 글쓸 재간이 못되겠지만 고고학적으로 밝혀지는 일들이
글로 올라 오는 등에 대해서는 좋은일 일것 같은데요.

개독의 물결이 한국을 덮고 단군도 역사도 밟아 버리고 나면 일본이나 중국은 무기없이도 집어 먹을수
있는 판국이 되리라 봅니다. 이는 일본의 사할린 반환요구나 독도 차지 흉계가 그렇고
중국의 티벳합병과 홍콩, 마카오 흡수후 대만을 무력위협하는 것과 그외에도 중국은 인도의
접경지역을 탐내고 인도지나 해상의 섬들도 차지하고 싶어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한국사마저 위조하는 모양은 우리에겐 위험의 전주곡으로 들리는 겁니다.

우리 역사 참 비참합니다.  유럽에선 중국역사와 일본사를 번역해 쓰는 관계로 가야 지방이
일본 식민지로 되어 있고 어떤데는 불교가 일본을 통해 한반도로 들어 왔다고 써있기도 합니다.
동해는 물론 일본해로 되어 있구요. 중국과 관련된 부분은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방향이나 노선에 대해서 운영자님의 뜻을 벗어날 일은 저로선 상상 밖의 일이고 어떤 경우라도
하지 않겠지만 반기동지들끼리는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발전해 갔으면 합니다.
러셀 (219.♡.42.150) 2004-02-19 (목) 20:43
예,,감사합니다. 자유인님의 말씀이 매우 지당합니다. 앞으로 가능하면 안티기독교와 관련이 없는 역사이야기, 정치이야기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사실 저도 한단고기를 근거로 우리 상고사를 얘기하는 것에는 좀 못마땅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만, 하여간 서로 감싸주는 안티가 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러셀 (221.♡.237.84) 2004-02-19 (목) 12:50
자유인님은 기독교 자체의 모순을 바탕으로 안티활동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독교의 반사회적 면을 보고 안티활동합니다. 그러나 다른 안티들중에서는 기독교의 반민족적 면을 보고 안티활동하는 분도 있고 종합적으로 안티하는 분도 있겠지요..같은 안티기독교이지만, 이런 성향이나 노선은 서로가 인정해 주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부 회의주의자들 처럼, 단군얘기 좀 꺼냈다고 아주 형편없는 인간으로 몰아부치는 이런 작태는 기독교인과 조금도 다를 가 없겠지요...제가 군덕네님의 글에 답글을 달고, 대신 사과를 한것도 한때 기독교비평카페에 몸담고 있었고 또한 군덕네님과 같은 민족주의 성향의 분도 얼마든지 안티기독교 활동을 할 자격과 능력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자유인님이 저의 글 일부분을 보고 증산도나 홍문연이 아닌가 의심한 점에 대해서 약간은 모욕감을 느낍니다. 어쨋든 이 글로 그런 오해가 해소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러셀 (221.♡.237.84) 2004-02-19 (목) 12:42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오직 우리 상고사를 논한다는 이유로 증산도나 홍문연과 같은 단체로 의심한다면, 재야사학자들이나 민족주의자들은 한사람도 안티기독교를 해서는 안되겠네요...증산도나 홍문연과 같은 단체들이 우리 민족사를 악용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단군이 증산도나 홍문연 만의 조상인가요? 우리가 기독교를 안티하는 가장 큰 명분이 뭡니까? 그들의 반사회적인 면도 그렇지만 단군상을 부수고, 장승을 불태우는 등의 반민족적 작태도 안티기독교의 커다란 명분이 아닙니까? 그런 면에서 가끔 우리 상고사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것을, 구태여 국수주의로 몰아부치고 증산도나 홍문연 나부랭이와 같이 취급해야 됩니까?
자유인 (172.♡.159.106) 2004-02-19 (목) 10:43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나 제가 다른 곳을 찾아갈 상황이 되지는 않나 싶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자유 게시판에 가서 정신 나간 기독교인들과 좀 놀아 주어야겠네요.
(ㅡ.ㅡ) (211.♡.145.158) 2004-02-19 (목) 09:09
답변드립니다.
만약 이곳이 어떤 종교나 어떤 사상을 바탕으로 활동되어 지거나 또는 그런 사이트가 된다면, 전 주저 없이 이 사이트를 폐쇄하겠습니다.

이곳은 순수한 기독교박멸을 위한 안티사이트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유인 (206.♡.206.238) 2004-02-19 (목) 20:28
제 글이 조금 과격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재야 사학자나 민족주의자의 성향을 가지고 안티를 하는 것에 대한 반대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홍문연의 전신인 한문화연구원의 초창기 시절에 그곳에 있었던 관계로 홍문연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래 군덕네님과 러셀님의 글을 보고 글을 쓴 이유는 간단합니다.
먼저 이곳이 특정 사상이나 종교를 바탕으로 안티 기독교 활동을 하는 곳이 아니란 정체성을 확인해 두는 것입니다.
즉 다음에 안티들 사이에서 어떤 문제로 인한 의견이 다를 경우에 이 잣대로 해결해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상고사 부분이 그냥 토론을 하는 중간에 나온다면 전 그렇게 비난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을 정리해 들어가는 방이 따로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논란 거리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안티 기독교인들 중에서 강단 사학계와 관련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안티들 사이에서 그 부분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때때로 정치적인 문제로 안티들 사이에 이견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유게시판에서 그런 이견들은 충분히 한 번 쯤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방을 하나 만들어 어느 쪽을 옹호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셀님이나 어떤 분들도 자신의 사상을 바탕으로 안티를 하는데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논리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 부분을 지적하며 토론을 할 수는 있겠지요.

저는 아직 안티 초보이므로 관리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확인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러셀님에 대하여 오해를 한 부분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민족의식이나 우리 상고사로부터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로 바람직한 것입니다. 저도 원래 애국자는 아니었지만, 외국에 살면서 저절로 국수적 민족주의자가 되어 갑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지금 어느 종교단체에서 들고 나오므로... 제 자신도 그 부분에 대하여 자신있게 표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기독교인들이 안티 기독교 세력을 다른 종교 단체와 연관된 사람들이 자신의 영역을 위해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이라는 논리로 들어 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안티 불교나 안티 이슬람교 드의 싸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일반인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종교 단체가 다른 종교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안티들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으로 설득을 할 사람들은 기독교인들도 안티들도 아닌 일반인들을 설득할 수 잇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어 더이상의 논란거리가 안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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