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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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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박아논 글을 가져왔습니다. 개독박멸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봅시다.
글쓴이 : 군덕네  (218.♡.209.22) 날짜 : 2004-02-23 (월) 09:09 조회 : 3747
모든 안티님들께서나 안티개독 운영자님께서 그렇게 개독들의 양적팽창을 염려한다면 이 반기련의 목표를 기존의 기독타파방식보다는 원천척으로  쓰레기를 양성하는 근거를 박멸하는 슬로건으로 개독안티 명분을 쌓아 보도록  해봅시다..

나는 똥파리는 에어졸로 죽이니 똥파리가 서식할수있는 환경을 차단하자는 논립니다.

기존의 목사들이 더러운곳에 알을 슬지 않도록 환경을 깨끗히 하고 소독하여 더러운 환경을 개선하자는쪽으로 우리의 안티,  잡아도 잡아도 근원을 뽑지 못하고 그동안 말만 앞세워 세월아 내월아 하였던 기존의 방식을 보완하여 실질적으로 개독박멸에 근원적 요소를 제거하는 곳에서 안티의 주안점을 두고 일을 해야 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사실 목사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면 똥파리 양성하는 거와 다를게 없습니다. 

이런 독소를 사전에 막는 일은 기존의 기독교 타파운동보다 더 효과적일수 있다는것이 기독교외 의 방관자처럼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며 기독교 믿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기존 목사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현실에서도 그렇고 사후보장문제까지 보장하는 심리로 신자들을 잡고있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온 기존목사들의 국가관, 민족관,종교관,물질관,정상적인 학위취득여부,소속학교 성적과 행동사항등등을 공문으로 만들어 전국 각, 중고등학교 홈페이지에 발송하고 아예 신학교를 지원 못하도록 사전에 정떨어지게 하는 겁니다.

기존 신자들에게 목사는 이렇게 도태되어야 할 쓰레기가 학위 인정 못받는 신학교에서  양산되어 당신들의 재산을 노리는 파렴치한들이 양탈을 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슬로건으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일구고자 하는 사람들의 목적이 처음엔 순수했다가도 중간에 파워플한 느낌을 받으면 이상한 곳에 서성거리는걸 많이 봐왔습니다.  어떤 개개인들의 힘을 빌려  사회에 어필할수 있는 단체로 커지면 같이 동조하는 사람들의 뜻과는 달리 私用하는 일이 있어 왔기 때문에  이슈가 있어  유사 운동과 별도로 초기박멸의 슬로건을 모토로하는 안티도 필요할것 이라 봅니다.

나는 이 게시판의 성격이 기독교도를 양산 시키는 저질 목사들 배출하는 그런곳을 집중해서 공략했으면 좋겠습니다.
DDT는 환경 호르몬을 유발한다고해서 없어진 농약이지만 그런 독약을 써서라도 기존의 목사 양성소를 박멸하는 약으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안티님들의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들 해보시죠.




목사킬러 (211.♡.18.99) 2004-02-26 (목) 12:57
근본적으로 개독 목사들의 물욕은 가정을 갖는데서 비롯된다고 보여집니다.
결혼을 시키지 못하게 하면 참 좋을 듯 합니다만...
또 한가지, 그들이 변화하게 하려면 내부의 정화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화능력이 되지 않는 이유는, 개독목사들은 설교 때마다 '어린양' 처럼 순종하는 것을 미덕으로 이데올로기화해 주입하기 때문이지요.
적을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적들 끼리 싸우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내부의 정화 시스템만 돌아가게 한다면 개독 먹사들 설치는 꼴 그만 볼 수 있겠죠?
두터운벽 (222.♡.84.66) 2004-02-24 (화) 14:09
예전에 본 싸이트의 이름이 "개박연"이었죠....

처음 개박연을 방문했을 때 그 이름이 어찌나
통쾌하였던지....

기독교에는 개혁이나 혁명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박멸 그 한가지뿐이겠습니다.

그들의 믿음을 박멸하는 길이 우리의 동포인
기독교인을 사악한 믿음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길이기도 하고요.....

따라서 안티활동의 내면에는 기독교인에 대한
동정과 연민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군덕네 (218.♡.209.22) 2004-02-23 (월) 12:41
'혁명적 기독교 타파'라는 명제는 민주방식에 안 어울립니다. 오히려 그들 힘에 안티들이 코너로 몰릴 우려가 높습니다. 세상이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든, 힘의 논리가 통하는 사회라면 분산된 집단에서의 힘은 오합지졸로 볼것입니다. 이치에 맞지않은 어떠한 힘의 지배가 피지배계층의 상층부를 이루고 있을때 바로 파쇼라 불릴만도 합니다. 궁극적으로 박멸효과는 님이 논하는 방식이겠지만 현 민주체제 에서는 그 빛깔이 모호한 정치 성향일지라도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그들이 누굽니까.  아마 다양한 인간군상 중에 제일 저질집단 아닙니까.  저질이라함은 무슨 뜻입니까.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무법자들 아닙니까. 이러한 자들의 싹을 자른다는것은 애초 출발선상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기존의 틀에서는 누구도 공룡같은 집단에 메스대는 개인이나 단체는 그만큼 요원할수밖에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가능성이 없다는거죠.
김일성 같은 독재자가 아니면 말이죠.  해서, 기존의 싹보다는 새롭게 등장하려는 곳에 대외적으로 惡習의 場이고 인륜에 반한 종교성을 부각시켜 초장에 지원자를 막는 방법이 제일 좋을듯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티들의 단체가 한목소리를 내는 통일성이 있어야겠고 일사분란한 조직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언론을 통해 주기적으로 발표하여 시너지효과도 봐야 되고 아예, 무가지 신문사를 차려  다양한 자료를 동원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도 유발시켜야 합니다. (언젠가 클안기와 반기련에서 이러한 사업을 벌리겠다고 했지만) 빠른 시일내에 가동하기 위해서는 회원제헌금유발도 필요할것이라 봅니다.
기독교, 서구에서는 풍전등화처럼 보이지만 한국의 여건은 참 어려운 문젭니다. 그게 큰 걱정이지요.
문학비평 (220.♡.181.176) 2004-02-23 (월) 10:20
문제는 한국사회 요소요소에 기득권층으로 자리잡거나 인텔리겐쟈의 종교라는 뿌리깊은 의식입니다.
맹목적 서구사상을 수용하면서 친일,친미 세력의 권력 확장의 도구로 이용되었고 그들이 오늘날
이렇게 "기독교 제국"을 완성하고 각종 폐단을 양성하는 양성소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죠.
지적한데로 원리주의를 신봉하는 기독교 수괴나 신학자 그리고 목회자의 척결이 우선입니다.
끊기 힘든 "아편"이 되었습니다.북한 김정일 정권과 양상은 비슷합니다.자기의 모순을 알지만
"권력"이란 형태는 달라도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인간 최고의 욕망을 실현시키는 수단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비인님과 저는 "혁명적 기독교 타파"를 주장합니다.마치 불가사리처럼 엄청난 자생력의
기독교를 청소하기 위해선 "권력 창출 세력"의 등장이 필요하거나 민중 봉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안티세력의 강력한 응집력과 님의 말씀대로 기독교의 머리들을 다양한 형태로
공격해야 합니다.싹을 없애고 생식기능을 거세해 버리는 것이죠.그러나 안티세력의 딜레마가
있습니다.기독교의 퇴출을 위해선 그 거대 집단을 퇴출하기 위해선 통일된 "모토"나 "명분"이
필요한데 그것의 개념이나 인식을 하지 못하는 한계점입니다.무슨 말씀이냐 하면
"민주주의"라는 시스템때문에 민주주의 외적인 형태로 척결이나 퇴출해야할 그 존재를
"민주주의" 때문에 "담론"이나 "말장난"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그러니 "민족"이란 대의명분을
놓고도 파시스트,수구.골통,극우,쇼비니즘이라 안티들끼리(불순세력의 공작도 있슴) 논쟁을
하면서 시간낭비와 분열의 비극으로 치닫는 다는 것을 안티들끼리도 모른다는 것이죠.
일단 "대의명분"과 "민주주의"란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 거대집단 기독교를 극복하는
제일 커다란 문제이며 숙제입니다.
군덕네 (218.♡.209.22) 2004-02-23 (월) 09:14
인터넷 세상, 각 가정홈이나  학교 홈페이지에 발송하는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 드는데....
신비인 (211.♡.163.207) 2004-02-23 (월) 14:40
두분의 의견 잘 읽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의 차이가 다소 있을수 있지만,
목적은 같다고 여겨집니다. 저의 견해는 기독교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척결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들의 세가
팽창 할만큼 한 상태이므로 힘으로 누르는 것이 버거워 보일지 모르지만, 민주적인 형태 역시 힘이 없으면 불가능 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두분이 말씀하신 방법이 모두 들어가는겁니다. 먼저 혁명적 세력을
규합하여 단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다소의 종교성도 필요에 따라 들어 갈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조직이 필요한 것은
일을 조직적으로 하고, 광범위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다음에 이 조직을 통해 홍보도 하고 사람들에게 이러한 것들을
전하기도 하여 차츰 세를 넓혀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는 비폭력주의자지만, 이렇게 할 경우 기독의 테러를
방어하기 위한 자위적 무장도 불가피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로 홍보,교육할 대상들은 청년층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을 규합하고 청소년들을 포섭하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상대가 시비를 걸어
올 경우 본보기로 몇번쯤은 맞장을 뜰 각오도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직화를 도울 동료들을 찾고 있습니다.
기독을 타도하고 사람다운 세상을 세우는데 동참을 하실 동지들은 저에게 쪽지를 주시거나 아니면 제 홈으로 오시어 쪽지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홈 주소는 아시겠지만 한번 더 말씀을 드리면 www.acm.wo.ro  반기독교 운동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은
金思越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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