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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랏산의 노아의 방주 구라로 들통난거 맞죠?
글쓴이 : 김지갱  (221.♡.145.95) 날짜 : 2004-02-27 (금) 11:50 조회 : 4684
구라로 들통났다고 들었소만. 자료가 부족하여 자세히 모르겠소~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시오~




=_= (202.♡.83.6) 2004-03-07 (일) 08:46
터키의 한 산(Dogubayazit)에서 방주가 발견되었다고 개독들 구라까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본 문서에 의하면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방주와 비스무리한 모양을 갖춘 바위라고 합니다-_-
http://www.csun.edu/~vcgeo005/bogus.html
캘리포니아주대 지리과학 로렌스 진 콜린스와 데이빗 프랭클린 파솔드의 글입니다. 영문인거 이해해주십시오.
아무튼 결론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긴 돌이라고 하는군요.
http://www.csun.edu/~vcgeo005/ark2.gif 위 문서에 링크되어있는 사진중의 하나인데 노아의 방주로 오인된 것이라는군요.
창조구라과학회 사이트에서 노아의 방주메뉴로 가셔서 플래쉬 보시면 알겠지만 터키의 아라랏산에서 방주가 발견되었다고 구라치고 있습니다.
하야시 (218.♡.143.53) 2004-03-06 (토) 13:12
아마도지구를 파혜치면 나올지도 모른다고 할겁니다..ㅋㅋㅋ 개목들 삽가지조 파라고..그자리에 고대로 묻어줄티니까..
반아편 (217.♡.94.254) 2004-02-28 (토) 23:46
안녕하세요?
다 아시면서 괜히 물어본다고 아무도 답을 안하시는데  심각한것 같네요.
간단히 말씀드리지요. 물론 거짓이지요. 그게 거짓아니면 다 진짜게요.

그 홍수전설이 길가메쉬란 앗시리전설 도둑질인건 설명할 필요도 없고
연대로만 개경의 추적대로는 기원전 2348년,

이집트의 역사기록은 기원전 3400~340년까지 큰 일들은 빈틈없이 기록되어
있는데 대홍수는 언급조차 없다고 해요.

팔레스타인의 교부 오이제비우스(263~339)는기원전 300년경에 희랍어로 번역된
홍수전설을 읽고 자신의 책 <Chronikon>에  적어 넣었다 합니다.

바빌론의 길가메시 원본은1872년  영국인에 의해 발견되었고 기원전 2000년전의 것으로 추정되나 
다른 더 오랜 것이 있을 거란 추정이지요. 즉 전설이 글로 남은게 전설이 생긴 연도일 수가 없는거지요.

산에 대해선 몇차례의 탐사가 있었으나 물론 확인 될수 없는일.
아라랏산이란 모음없는 단어는 아라랏산일 수도 없는 것.
다른 모음을 넣으면 Urartu가 될수 있어 뜻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땅>이란 뜻이랍니다.

고로 지금의 방주가 내린 산은 아주 멀리 있는 땅으로 바뀌어 가는 듯.
이<우라투>는 이세상 어느곳이 되겠지요.

추가로 홍수는 바빌론 도둑질인 것처럼
아담을 만든 신도 야웨가 아니라 수메르의 여신 Enkidu라 합니다.

이도 길가메쉬전설의 하나로 <여신은 손을 씻고 흙을 다듬어 두번째의 사람, 용감한
엔키두(남자격)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담이란 말도 도둑질. 바빌론의 여신 엔키두가 만든 아담은 수메르이름으로
<Adamah>라 하고 <흙, 흙덩이>를 뜻하며

<에덴>은 수메르어의 <edin>으로 뜻은 <벌판, 평지>를 뜻한다 합니다.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러셀 (219.♡.42.150) 2004-02-27 (금) 21:04
맞아요,,알면서 괜히 척 하는거 같아요...하여간 개독박멸!!!
문학비평 (220.♡.181.176) 2004-02-27 (금) 12:08
알고 계시는 것 일부러 척하고 가입 인사 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개독들 죄다 뻥의 역사요 뻥의 해석사입니다.
개독 박멸 하시러 오신 것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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